BC주

밴쿠버
(대도시)
 - 인구: 2,200,000여명
 - 경제 대도시이며, 식품가공, 제철 등 발달
 - 안전하고, 온화한 기온의 살기 좋은 도시로 유명
 - 여름 6~8월 평균기온 17~24도, 1월 평균기온 1~5도 정도
빅토리아  - 인구: 345,000여명
 - BC주의 수도이며, 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의 도시
 - 캐내디언들이 살고 싶어하는 지역 1위의 도시
 - 겨울철 섭씨 1도 전후이며, 연간 한국 강수량의 1/3정도

온타리오주

토론토
(대도시)
 - 인구: 5,100,000여명
 - 온타리오주의 주도이며, 캐나다 최대의 도시
 - 교육, 경제, 문화, 산업의 중심지이며, 가장 발전된 도시
 - 겨울이 긴 편이며 영하18도 이하가 되며 여름엔 32도 이상
오타와
(수도)
 - 인구: 875,000여명
 - 캐나다의 수도이며, 깨끗하고 정결한 도시의 분위기
 - 대중교통이 편리하며, 범죄율이 낮음
 - 1월 평균 영하 11도, 7월 평균 21도이며, 소나기가 자주내림

알버타주

캘거리  - 인구: 1,079,000여명
 - 알버타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, 1인당 GNP가 높은 도시
 - 눈이 많이 내려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도시
 - 여름 평균 25도, 겨울 평균 영하15도이며, 일교차가 큼

퀘벡주

몬트리올  - 인구: 1,620.700여명
 - 퀘벡주의 최대 도시이며,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
 - 주민의 60%이상이 불어를 사용하며, 명문 대학이 많음
 - 영어권, 불어권 지역이 나뉘어 있어 학교를 잘 선택해야 함.

노바스코샤주

할리팩스  - 인구: 385,000여명
 - 캐나다 최동부에서 가장 큰 도시
 - 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천연항구로 번영
 - 아틀란틱 캐나다의 주도적인 교육, 비즈니스, 문화의 중심지